[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나영이 둘째 임신 중 휴가를 떠났다.
김나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나영은 수영장 물 위 편안하게 떠있는 모습이다. 김나영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어 시크함을 더했는데, 이때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끈다. 김나영은 둘째 월동이를 출산하기 전 휴가를 떠났다고 밝혔다. 남편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 다음 해 첫 아들 최신우 군을 출산했다. 김나영은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으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