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바웃타임' 캡처
tvN '어바웃타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성경이 이상윤에게 수명 시계의 존재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어바웃타임'(연출 김형식/극본 추혜미) 5회에서는 수명시계 존재를 밝힌 이성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미카(이성경 분)은 다친 이도하(이상윤 분)와 병원엘 들렀다.

환자들의 수명을 읊는 최미카를 의아하게 쳐다보는 이도하에게 "무슨 이유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당신 때문에 내 시계가 멈춘다"며 "내가 시한부인 것도 상관없냐"며 자리를 떴다.

최미카가 떠난 후 홀로 남은 이도하는 최미카의 말을 되새기며 고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