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현충일인 오늘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을 향해 국내외 언론과 평단에서 일제히 뜨거운 호평이 쏟아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리즈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및 예매율을 경신한 '쥬라기 월드: 폴른킹덤'이 현충일인 오늘 전격 개봉해 본격적인 흥행 질주에 시동을 건 가운데, 영화를 향한 언론과 평단의 관심 역시 뜨겁다. 해외 프리미어와 함께 지난 5일 진행된 국내 언론시사 등으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전세계 및 대한민국 언론과 평단에 첫 선을 보인 이후 폭발적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특히 1993년 전세계에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 '쥬라기 공원'의 경이로움을 되살리는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전세계 언론과 평단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전세계 언론들은 “모든 것을 압도했다”(IGN Movies), “클래스가 다른 블록버스터”(Cinema Blend), “마침내 공원에서 벗어나다”(Hollywood Reporter), “시리즈의 또 다른 진화”(Digital Spy), “차세대 스티븐 스필버그,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New York Post)이라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재미로 무장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매체들 역시 “남녀노소 관객들의 눈을 만족시키기 충분한 공룡들의 비주얼”(경향신문 김경학 기자), “CG 기술로 되살아난 공룡을 보는 재미와 함께 묵직한 메시지까지!”(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롤러코스터 재미에 클래식을 더하다”(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짜릿한 스릴, 거대한 스펙터클”(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 “너무나도 매력적인 공룡들의 세상”(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무더위를 날린다”(헤럴드POP 이미지 기자),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서사로 전세대 관객들을 사로잡다!”(fn스타 우다빈 기자),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 탄생“(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블록버스터 속편의 모범 사례”(씨네플레이 서정민 기자), “압도적 영화체험”(싱글리스트 신동혁 기자)이라며 극찬을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역대급 그 이상의 호평을 얻고 있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뜨거운 사전 반응에 힘 입어 역대급 흥행까지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전세계와 대한민국에서 쏟아지는 폭발적 호평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2D는 물론 IMAX 3D, 4D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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