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새 남친을 찾았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제니퍼 로렌스(27)가 뉴욕의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말로니(33)와 비밀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수 주일째 데이트를 하고 있으며, 관계를 철저하게 비밀로 하고 있다고.
또 두 사람은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 로라 심슨의 소개로 만났으며, 급격하게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20세 연상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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