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캡처
오늘 내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명수가 성인 아토피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남쪽 여행이 그려졌다.

세 번째 여행을 위해 골골이 5인방은 거제에 모였다. 김용만은 “골골이를 해보니 내가 뭘 먹고 해야할지 알겠더라. 그대로 살면 오래 살겠더라”고 말했다. 3대 골골이 박명수는 “호통으로 돈을 많이 벌었지만 대신 질병을 얻었다”며 30대 후반부터 성인 아토피 증상이 생겼다고 밝혔다.

의사의 처방을 들으며 멤버들은 박명수의 수발이를 피하고 싶어했다. 김용만은 “수발이가 좋은 건데 너 수발이는 안 좋은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1박2일이 된 여행에 당황했다.

한편 ‘오늘 내일’은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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