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건모가 드론 낚시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건모가 제 1회 세계 드론 낚시 대회에 참가했고, 이를 본 신동엽은 지난 번 김건모가 드론으로 낚시를 했던 것을 언급하며 김건모의 영향력이 미친 결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상금 500만 원을 타기 위한 김건모와 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고, 쉽지 않은 도전에 사람들은 “낚시는 낚싯대로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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