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양세형이 망고빙수 맛에 푹 빠지며 손님들에 서비스 제안을 했다.
1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신메뉴 망고빙수를 만드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페지기들은 누군가 남기고 간 쪽지를 발견했다. 쪽지의 주인공은 선박기관사였던 남성으로 “짧은 시간동안 좋은 추억과 인연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남겼다. 그는 맞선녀와 함께 방문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유인나는 더워진 날씨에 맞춰 새 메뉴로 망고빙수를 제안했다. 세 사람은 달고 시원한 빙수의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카페지기들은 손님들에 맛을 자랑하기 위해 서비스로 빙수를 주기로 결정했고 양세형은 일부러 손님들에 져주는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적은 빙수의 이름을 ‘희망고고’로 지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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