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헤이즈가 시크한 매력을 선사했다.
가수 헤이즈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헤이즈는 개성 있으면서도 분위기 넘치는 아이메이크업으로 여신 미모를 뽐냈고, 독특한 컬러의 헤어스타일은 헤이즈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했다. 헤이즈는 작은 얼굴에 세련된 이목구비로 시크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헤이즈는 2018년 제13회 숨피 어워즈 베스트 힙합 알엔비 아티스트 , 2018년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발견상 R&B 부문 , 2018년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 등을 휩쓸며 음원차트 대세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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