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사진=헤럴드POP DB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이 여행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볼빨간 사춘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은 "혼자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한다. 작년에 여권을 처음 만들었는데 8~9번 다녀왔다"고 전했고, 우지윤은 "지영이가 혼자 접하고 느끼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이번에도 좋은 곡이 나온 것 같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안지영은 "투 타이틀이다. '바람사람', '여행'이라는 곡이다. 여행 가기 직전에 썼다. 연락도 끊고, 뉴욕으로 도망 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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