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민영이 눈부신 청순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민영은 2005년 SK텔레콤 JUNE 광고로 데뷔했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백치미 '강유미'역을 맡으면서였다.

그후 2010년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안정된 남장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았고, 2011년 흥행한 SBS 드라마 '시티헌터' 주연을 맡아 승승장구 했다.

2014년에는 배우 지창욱과 KBS 2TV 드라마 '힐러'에서 호흡을 맞췄고, 중국으로 진출해 중국 드라마도 촬영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넷플렉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에서 시크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내기도.

한편, 박민영은 배우 박서준과 달달한 케미를 뽐내면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 '김미소'역을 소화하고 있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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