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봉태규가 둘째 딸을 첫공개했다.
11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비 & 시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시하 군과 생후 약 보름이 지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표정과 귀여운 외모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동생 옆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시하 군의 모습도 귀엽다.
한편, 봉태규와 아내 하시시박은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2014년 지인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이 됐고 지난 2015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그해 12월 첫 아들 시하를 낳았다. 현재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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