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신현준이 차 내부 구조를 몰라 오대환에게 도움을 받았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서는 소장과 고지대순찰을 도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광객 차량의 배터리가 다 됐다는 연락을 받고 출동했다. 신현준은 "차 처음 열어본다"라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대환은 즉석으로 신현준을 가르쳤지만, "엔진오일이 뭐야?"라고 물으며 답답하게 했다.
게다가 신현준은 뜨거운 엔진오일을 그대로 만질 뻔했다. 결국 차를 잘 아는 오대환이 도움을 주며 무사히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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