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재영이 정유미의 난폭운전에 당황했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에서는 은솔(정유미 분)가 마도남(송영규 분)의 아들 성재가 따돌림을 당했던 정황을 알게 됐다.
이날 은솔은 마도남의 아들 마성재의 룸메이트인 박준하로부터 사건 당일 상황을 듣게 됐다.
이후 은솔은 백범(정재영 분)의 집 앞을 바라봤고 이때 백범이 나타났다. 백범은 “뭘 훔쳐봐. 차있어. 혹시? 국과수 좀 가야 하는데”라고 물으며 “마성재 약독물 검사 결과 나왔어”라고 전했다.
결국 은솔은 백범을 차에 태웠다. 이때 은솔은 “진짜로 시체와 대화하세요?”라고 물었고 백범은 “손 집어넣어. 사고나면 빨 짤려 운전할 땐 하이힐 만고 단화신고”라고 조언했다.
은솔은 하이힐을 벗고 손을 집어 넣은 후 난폭운전을 했다. 백범은 당황해 했고 은솔은 “결과 궁금해서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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