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8시 맞선녀가 카페지기들의 성향을 완벽하게 맞췄다.

1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맞선남을 기다리며 카페지기들의 관상을 봐주는 8시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디자이너인 6시 맞선 남녀는 일에 대한 공통분모를 찾아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서비스로 나온 망고빙수를 먹으며 달콤한 맛에 푹 빠져 한결 편안하고 가까워진 분위기를 보였다.

사주를 따라 연애를 해왔다는 8시녀에 카페지기들은 관심을 가졌다. 8시녀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성향의 남자를 찾다보니 그걸 알아볼 수 있는 게 관상이더라”고 말했고 즉석에서 카페지기들의 관상을 보며 성향을 맞춰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귓바퀴가 말린 모양에 따라 갈라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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