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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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같이 살래요'가 시청률 30%대를 재돌파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시청률 3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분이 기록한 28.0%보다 3.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같이 살래요’에서는 본격적으로 이미연(장미희 분)과 박효섭(유동근 분)을 반대하는 최문식(김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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