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여동생과 우월 비주얼을 뽐냈다.
11일(한국시간)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놀라운 내 동생과 함께 보낸 사랑스러운 시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자신의 여동생 루이즈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똑 닮은 외모와 빅토리아 못지 않게 빛나는 여동생의 비주얼이 우월한 유전자의 힘을 느끼게 한다. 사진을 본 세계 각국의 팬들은 "쌍둥이 같다"며 두 자매의 압도적인 미모를 극찬하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데이비드와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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