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둘때 딸 서현양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소유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현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딸 서현 양과 다정하게 미술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동작을 하나하나 바라보며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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