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앰버 허드가 새 사랑을 찾았다. 비토 슈나벨과 공개 데이트를 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조니 뎁과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는 최근 예술작품 딜러 비토 슈나벨과 열애 중이다. 그는 데이 무어, 하이디 클룸과 교제한 이력이 있는 바람둥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의 밤거리를 산책하며 거침없는 데이트를 즐겼다.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잡기도.

한편 앰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 2016년 8월 조니 뎁의 가정폭력을 이유로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여성 폭력 구조 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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