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연인과 데이트를 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LA 할리우드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함께 등장했다. 엠마 로버츠가 주최한 파티에 참석한 것.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손에 담배를 든 채 찢어진 청바지와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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