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6.13 지방선거 투표를 마쳤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는 #선거방송 하러가고 엄마랑 아가는 #선거 하러 왔어요 #613지방선거 나도 #투표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딸과 함께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모습. 정다은 아나운서는 유모차를 끌고 직접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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