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탐희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 도장 찍을때마다 왜 그리 떨리던지요ㅎ -"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도곡동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도장 인증샷까지 찍으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음을 알렸다. 박탐희의 싱그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