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미나가 5%에 희망을 걸었다.
13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자연임신 가능성 5%에 도전하는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는 이날 마당에서 매트를 깔아놓고 108배를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렇게 부지런히 미나가 운동에 임하는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미나가 자연임신을 할 수 있는 확률은 5%.
자신이 할 수 있는데까지 노력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여러 방법을 동원해 몸을 임신하기 최적화된 상태로 만들려고 했다. 우선 임신에 좋은 음식은 물론이고, 항시 손발을 따뜻하게 하고, 착상에 좋다는 운동까지 하고 있었던 것.
류필립은 이렇게 노력하는 미나의 모습에 “사랑스러워 보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나가 운동을 할 수 있게 곁에서 도움을 주며 2세를 향한 마음을 나타냈다. 그런가하면 과자를 찾는 미나에게 과일을 권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