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걸크러쉬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지인들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흰색 티셔츠에 배꼽을 살짝 드러낸 청바지를 입고 걸크러쉬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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