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하 인스타그램
사진=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민하가 방송인 이영자가 추천한 맛집을 찾았다.

민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자 선배님 맛집 간다고 신나서 갔더니 웨이팅 #한방통닭구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하는 웨이팅으로 야외 벤치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애잔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민하는 청순하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영자가 추천한 한방통닭이 담겼다.

한편 민하는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으나, 2016년 팀을 떠나 연기자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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