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4 '와이낫 더 댄서' 캡처
JTBC4 '와이낫 더 댄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기광이 제일 좋아하는 안무가 멜빈을 만나 '성덕'임을 입증했다.

16일 방송된 JTBC4 '와이낫 더 댄서'에서는 기광,은혁,태민,지성의 LA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와이낫크루가 글로벌 댄서 멜빈 팀팀을 만나 안무를 배웠다.

안무가 멜빈은 이기광이 가장 좋아하는 안무가로, 그를 실물로 본 이기광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멜빈 팀팀은 힙합 그루브가 가득 담긴 힙합 동작을 와이낫 크루에게 가르쳐 주었다.

와이낫크루는 처음 접해본 힙합 그루브에 익숙치 않았지만 계속된 연습으로 멋진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이기광은 멜빈의 쌍 엄지를 받고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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