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윤지가 자신의 딸 라니에게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윤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같이있어도 언제나 너를 생각해. 이래도 되나싶게 널 사랑해. 그게 내, 진심이야"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곤히 잠든 딸 라니와 함께 누워 있는 모습. 이어 해당 글에서 이윤지는 "라니. 너를 향한 고백.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한다는 건 무섭도록 무서운 일이야. 그래서 무서워도 허리가 삐끗해도 널 들어 안아 올릴 수밖에 없어. 잠 들고야 할 수 있는 고백. 한숨 돌려야 나오는 진심. 정신 차리고 나서야 알 수 있는 나의 진심"이라고 말하며 애틋한 엄마의 마음을 적었다.

또한 "두번째 사진은 우연히 일년전 같은옷 내가너무 아끼는 너의 사진. 홍학튜브가무서웠던 #2017#아가라니#보고싶기도하다#그때의네가"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과 2014년 결혼, 슬하에 딸 라니 양을 두고 있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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