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니콜이 깜짝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연출 박상혁|PD 김영화, 이준석)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을 맞이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로따와 베사의 감동 만남을 준비했고, 딸이 그리웠던 베사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로따는 “여기까지 오셨네요”라며 삼촌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베사는 인터뷰에서 “저는 이제야 와 본 거예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으니까 우리를 기다리며 혼자 서 있는 로따를 봤을 때 울컥할 수밖에 없었어요 카메라가 있었지만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너무 감정이 복받쳤어요”라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소유는 절친인 니콜을 소개했고, 모녀는 또 다른 연예인의 등장에 놀라워했다. 특히 딸은 니콜을 한 번에 알아봤고, 김준호 역시 "더 예뻐진 거 같아"라고 니콜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아주 특별한 호스트와, 아주 특별한 이방인의, 아주 특별한 서울여행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