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신 인스타그램)
(사진=이정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정신이 오사카 지진에 걱정을 나타냈다.

18일 CNBLUE의 멤버 이정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사카 지진 피해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정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사카 방문 중 촬영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이정신은 “#大阪”(오사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어 “여러분 괜찮아요?”라며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더불어 “더 큰 피해는 없길”이라며 오사카 지진으로 인한 피해에 걱정과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일본팬들은 “많은 여진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무서웠어요” “걱정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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