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5일 저녁 따사로운 저녁햇살에 미모가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 김고은이 이대에 나타났다. 영화 '변산' 홍보를 위해 게릴라 버스킹에 나선 것. 버스킹 전 잠깐의 토크시간에도 김고은의 미모는 열일 중이었다. 그리고 촬영 중 분위기 메이커로 다수의 선택을 받은 김고은.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직감할 수 있었다.
팬들과 악수도 하고 포옹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시간이 찾아왔다. 영화 '변산' 속 MC심뻑인 박정민이 게릴라 버스킹을 시작하자 무대 아래에서 갑자기 소녀팬으로 변신한 김고은. 무아지경으로 '정민오뽜~'를 외쳤다. 이대의 불금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던 이날의 김고은의 모습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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