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기광이 LA에서 생일을 맞았다.
16일 방송된 JTBC4 '와이낫 더 댄서'에서는 기광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은혁,태민,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LA에서의 마지막날 밤을 맞아 기광이 속마음 인터뷰를 하는동안, 은혁,태민,지성은 기광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세 사람은 만으로 29살이 된 기광을 통해 케이크에 촛불을 꽂고, 과자도 조촐하게 준비했다.
속마음 인터뷰를 마치고 온 기광을 위해 세 사람은 기광을 불렀고, 깜짝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하지만 촛불이 중간에 꺼지자, 다시 초를 붙이고 축하해 주어 기광은 감동을 받았다.
특히 케이크를 막내 지성이 준비한 것에 대해 크게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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