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주니엘이 기부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주니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엔플라잉 차훈 군과 러블리즈 지애 양의 지목으로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약소하지만 제 응원이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우분들과 요양병원 건립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을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내역 확인증을 공개했다.
한편 주니엘은 지난해 10월 'Ordinary Things'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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