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돈스파이크가 오스틴 강의 해맑고 엉뚱한 행동을 꼬집었다.

17일 방송된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본격 생존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의 리드 아래 5인은 정착할 공간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스틴 강은 계속해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다. 그는 “도움을 주고 싶은데 한국어를 못해 말이 안 나온다”며 안타까워했다. 돈스파이크는 “LA에서 그런 친구들 많이 봤다. 하드웨어가 너무 완벽한 나머지 소프트웨어에 버그가 있는 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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