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헨리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헨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찍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꼬마 헨리, 그리고 형, 부모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족들은 고깔모자를 쓰고 있다.
사진과 함께 헨리는 “Happy fathers day!!”라는 글을 남겼다. 6월 셋째 일요일인 아버지의 날을 기념하며 헨리가 가족들의 사진을 공개한 것. 팬들은 “어렸을 때랑 똑같아요”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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