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마이클리가 뮤지컬 배우로 진로를 바꾼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 윤형렬, 고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이클리는 스탠퍼드 의대생에서 뮤지컬 배우로 진로를 바꾼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너무 좋아했고, 뮤지컬, 오페라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를 다닐 때 다른 길도 있었지만 항상 내 마음 속에 꿈이 있어서 결국 의대가 아닌 노래를 택했다. 한번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 저는 후회없다"며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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