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 백용희 군과 딸 백서현 양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소유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일 집에서 딩글딩글~ 이제 모두 꿀잠~~!! #모두모두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과 그의 아들 용희 군, 딸 서현 양이 침대에 함께 누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아들 용희 군은 엄마 소유진을, 딸 서현 양은 아빠 백종원을 닮은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소유진은 민낯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피부와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에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2015년에는 둘째 딸 백서현 양을 낳았다. 또 최근에는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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