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류필립과 결혼을 앞둔 미나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미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웨딩드레스 입어본날~~뭔가 어색하고 뭉클했는데 ㅎ 어느드레스가 젤이쁜가요? ㅎ"이라는 글과 함께 세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동영상 속 미나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중이다. 아름다운 미나의 모습은 순백의 신부 그 자체. 미나의 첫 번째 드레스는 디테일이 많지 않고 깔끔하게 머메이드 라인으로 떨어지는 것이 매력. 이 드레스는 미나의 청순함을 더해준다. 두 번째 드레스는 레이스로 꾸며진 디테일이 화려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드레스는 풍성한 밑단이 특징인데, 고급스러우면서도 기품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있는 미나의 모습은 누구보다 아름답고 행복해보인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오는 7월 7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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