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강우가 여름, 겨울 촬영에 대한 고충을 설명했다.

19일 방송된 네이버 V앱 ‘RADIO APART X 김강우’에서는 DJ로 등장한 배우 김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강우는 여름 촬영과 겨울 촬영 중 무엇이 더 나을까 라는 안건에 “이상하게 촬영은 한여름 아니면 한겨울에만 하는 기분이다”고 말했다. 그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내의를 수도 없이 껴입어 입을 때, 벗을 때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김강우는 “여름엔 벌레가 너무 싫다”며 “모기, 나방 조명기에 붙어있는 벌레들과 땀이 싫다”고 말했다.

역대 가장 힘들었던 촬영을 꼽을 수 없다고 말하던 김강우는 ‘데릴남편 오작두’에 대해 “집이 산속에 있어 매우 추워서 힘들었다. 함께 촬영한 유이도 고생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계절 중 봄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봄이 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꽃 향기를 맡으면 에너지가 넘치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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