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승우와 장항준이 어제(18일) 러시아월드컵 스웨덴전의 결과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DJ 김승우와 장항준이 유쾌한 진행을 이어나갔다.
이날 DJ 김승우와 장항준은 지난 18일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장항준은 김승우에게 "어제 한국 팀이 한 골 넣을 때마다 커피 100잔을 쏘신다고 하시지 않았느냐. 그 내용이 기사화됐는데, 처음 본 댓글이 '안 쏜다는 소리네'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 비아냥거리는 댓글이 너무 얄미웠다. 시작도 안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김승우는 "한 골은 넣을 줄 알았다. 두세 골 넣어서 2~300잔은 기분좋게 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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