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로운과 한승연의 썸이 그려졌다.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에는 최위진(김로운 분)과 전성희(한승연 분)의 심장 두근거리는 썸이 그려졌다.
최위진은 최근 들어 자신만 보면 밀어내기 바쁜 전성희의 모습에 “왜 그래 진짜”라고 이유를 물었다. 이에 전성희는 “왜 그러긴 꼴보기 싫어서 그런다. 눈 씻고 찾아봐도 예쁜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맨발이라도 환영이라도 하리”라고 쏘아붙였다.
아무래도 수상한 전성희의 행동에 최위진은 “너 기억하지?”라고 돌발 질문을 했다. 전성희는 당황해 눈만 껌뻑이며 “뭐가”라고 반문했고 최위진은 “그날 일”이라고 다시 한번 힘주어 강조했다.
이어 “난 기억 나 전부 다”라며 쐐기를 박았다.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던 전성희는 최위진에게 “나 자야 돼 너 가”라며 집에서 억지로 끌어냈다. 이에 최위진은 계속해서 집에 들어오려고 했지만 전성희에게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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