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준영이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축구 경기에 대해 말했다.
1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자리를 잠깐 비운 박명수를 대신해 스페셜DJ로 정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준영은 "축구를 봤는데 너무 아쉬웠다. 95분에 짜증나서 티비 껐다"며 "페널티킥 완전 짜증나서 침대 주먹으로 한 세대 치고 그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이킴 에디킴이랑 같이 봤는데 아쉽게 져서 할말이 없었다. 멕시코 전은 이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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