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찬열이 송강의 잘생김에 반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에서는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침대 방 3개에 테라스, 넓은 거실과 주방까지 있는 역대급 숙소에 멤버들은 감탄했다. 설계자 박명수는 뿌듯해했고, 써니가 먼저 잠든 사이 남자들끼리 수다를 떨었다. 찬열은 씻고 나온 송강의 얼굴을 보더니 “강이 잘생겼다 여자애들이 좋아하겠다”고 칭찬했고, 이를 본 박명수는 주접 떨지 말라고 쓴 소리를 했다. 잘생긴 둘의 대화가 심기를 건드린 것. 박명수는 “내 앞에서 그러면 못 써”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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