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해피투게더3'캡쳐]
[KBS2='해피투게더3'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해피투게더'에서 유병재가 자신의 장기인 삼행시 실력을 뽐냈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유병재가 출연했다.

유병재는 삼행시 '천재'로 방송가를 비롯해 시청자들에게까지 정평이 나 있는 출연자다.

'꿀잼파이트'특집인 만큼, 유병재는 팩트와 재치에 기반을 둔 삼행시 공격을 이어나갔다.

쑥스러워하는 모습과 달리 즉각적인 유쾌한 삼행시를 선보인 유병재는, 전현무와 유재석의 이름으로 재치있는 삼행시를 지어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다른 출연진들 모두 엄지를 치켜들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도 유병재의 삼행시에 도전하는 듯 했으나 유병재의 재치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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