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소유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변신했다.

23일 저녁 6시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뉴질랜드 모녀에게 K뷰티를 선보인 소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뉴질랜드 모녀를 위해 피부관리실을 찾았다. 피부관리를 받은 모녀는 "한국인들이 항상 피부가 건강하다고 생각했다"며 "한국인들은 피부에 많은 신경을 쓴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소유는 한국의 쿠션 팩트를 소개하며 어머니 캐서린에게 한국식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캐서린은 거울을 보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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