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인스타
류필립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필립, 미나 부부가 월드컵을 응원했다.

배우 류필립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미나와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필립은 미나, 그리고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이다. 미나는 17살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고, 류필립은 깔끔한 셔츠차림으로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류필립#미나#필미커플#2002월드컵#가수미나 대한민국 vs 멕시코 라이브방송 11시 30분 입니다. 주변 지인분들께 많이들 알려주시고 2002년 향수가 날수있도록 많이 준비했습니다. 많이 시청해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려 라이브 방송 홍보에 나섰다.

한편 류필립과 미나는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17살 나이차를 극복한 알콩달콩한 결혼생활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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