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강호동이 목소리 크기로 1위를 차지했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전학생으로 노사연 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노사연과 형님들이 목소리 크기 대결을 펼쳤다. 이상민이 132데시벨, 서장훈 115데시벨, 강호동 154데시벨 등 기록을 세웠다.

노사연은 "내가 목이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노사연은 기계에서 멀리 떨어져 소리를 내 다시 하게 됐다. 다시 한번 데시벨 측정 기계에 대고 소리 지른 결과 노사연은 145데시벨을 기록하며 강호동에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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