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섹션TV가 상반기 어워즈를 열어 각 분야에 최고에게 상을 수여했다.
25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상반기 결산 특집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2018 상반기 어워즈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졌다.
'영화주연상'에는 1987에서 악역을 맡은 김윤석이 차지했고 '신스틸러상'에서는 독전에서 광기어린 연기를 선보인 진서연이 차지했다.
드라마부문에서는 6년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김남주가 차지했고 예능부문은 송은이가 차지했다.
가수부문은 K팝의 빌보드 위력을 보여준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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