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뮤직뱅크'와 신화가 20살 동갑이 되었다.
신화는 2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들의 대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화는 ‘뮤직뱅크’ 무대를 앞두고 들떠 있는 모습이다. 멤버 전원이 냉동 인간인 듯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릭, 민우, 동완, 전진, 앤디, 혜성은 손가락 하트로 팬들에 설렘을 안겼다.
신화는 사진과 함께 “신화창조 여러분 더운 날씨에도 많이 응원 와줘서 고마워요! 다시 만날 때까지 더위 조심! 그리고 신화와 동갑인 KBS 뮤직뱅크 20주년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신화 #신화창조 #뮤직뱅크 #신화20주년 #뮤직뱅크20주년”이라는 글을 올려 감사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