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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곧 '글리'의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생애 첫 결혼식을 올린다.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있는 한 친구집을 방문했다. 화려한 치마를 입고 경쾌하고 걷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4년째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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