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민호가 사해 관광을 앞두고 위기에 놓였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비가 지금 오고 있는 것도 아닌데 뭘”이라며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김구라는 직접 차량 밖으로 나가 경찰과 이야기를 나눴고, “나는 상관 없는데 민호가”라며 사해 관광에 들떠 있던 샤이니 민호를 걱정했다. 김구라는 “가는 주요 도로가 범람해 있어서 그래서 선발대가 돌아가는 다른 길이 있데 그래서 가서 보고”라며 민호의 출국 시간을 체크했다.

출국 시간이 몇 시간 남지 않았던 것. 멤버들은 사해를 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도 되지만 민호는 몇 시간이 남지 않아 과연 사해를 보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긴장감이 감돌았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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