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영애가 이란의 유명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27일 이영애의 소속사 굳피플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영애가 이란의 영화감독 고르반 모하마드푸어(Ghorban Mohammadpour)로부터 새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감독님께서 한국에 직접 방문해 이영애와 함께 만났다. 이 자리에서 '작품에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러브콜을 받았다"며 "아직 출연을 결정지은 것은 아니고 현재 작품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애는 13년 만에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 예정이다.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이몽' 출연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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